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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보다 싸다? 꽃언니가 직접 찍은 그 섬, 지금 라이브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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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국 여행 크리에이터 이꽃송이 × 젯셋터, 바탐 특가 상품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출격
스포츠경향

사진제공|파라다이스 아시아



제주도 3박에 1인 100만 원에 육박하는 요즘, 국내 여행 물가가 해외를 역전한 지금, 여행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단거리 해외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 바탐(Batam)이 있다.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의 보석 같은 섬, 바탐. 인천에서 직항으로 6시간이면 닿고, 페리를 타고 1시간이면 싱가포르 도심에 서 있을 수 있다. 리조트 풀사이드에 누워 있다가, 마리나베이샌즈 야경을 보러 가는 여행—바탐에서는 이 모든게 하루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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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섬” — 꽃언니가 먼저 알아봤다

전 세계 75개국 이상을 누빈 여행 크리에이터 이꽃송이(꽃언니)는 이미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탐과 빈탄(Bintan)을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로 꼽으며 현지의 매력을 소개했다. 수십 개의 나라를 경험한 크리에이터가 리스트에 올린 섬이라면, 이유가 있다. 이번엔 ‘언니’가 이번엔 직접 상품을 들고 라이브에 나선다.

3월 2일 밤 8시, 젯셋터 홈페이지를 켜라

오는 2026년 3월 2일(월) 오후 8시, 꽃언니와 젯셋터(Jetsetter)가 손잡고 바탐 여행 상품을 국내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에서 선보인다. 작가가 써준 대본을 읊는 홈쇼핑이 아니다. 직접 그 섬을 밟아본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추천하는 숙소를, 라이브로 설명하고 특가에 판매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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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라다이스 아시아



이번 상품의 핵심은 세 가지로, ①제주항공 직항 이용으로 비행 스트레스 최소화, ②아스톤 바탐(Aston Batam) 또는 래디슨 바탐(Radisson Batam) 투숙 시 슈페리어 객실을 디럭스로 무료 업그레이드, 그리고 ③3박 5일 또는 4박 6일 자유여행형 에어텔 중 선택 가능. 출발 기간은 3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가격과 특전은 라이브 방송 중에만 유효하다. 방송이 끝나면 조건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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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라다이스 아시아



국내보다 저렴하게, 해외보다 가깝게. 바탐은 이 모순된 개념이 동시에 성립되는 몇 안 되는 여행지다.

합리적인 봄 해외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3월 2일 밤 8시—젯셋터 공식 홈페이지를 북마크해 두자.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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