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샘의 기발한 욕실 제안…전문가들도 놀랐다

댓글0
'이지바스5', 혁신적 소재·변화된 공법 적용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잡아…통합 솔루션
인테리어 전문가들 호평 이어져


비즈워치

/그래픽=비즈워치


한샘이 선보인 ‘이지바스5’가 주목받고 있다. 한샘은 소재의 혁신과 공법의 변화를 통해 미니멀한 디자인과 압도적 실용성을 동시에 잡아냈다. 한샘의 기발한 제안에 인테리어 전문가들도 ‘욕실 리모델링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지바스5는 현대인이 선호하는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거주 중 시공 및 관리의 편의라는 ‘실용성’을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구현해냈다. 소재의 내구성과 시공의 효율성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이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지바스5의 실용성을 뒷받침하는 핵심은 한샘이 독자 개발한 고기능성 마감재 ‘누보핏(NUVO-Fit)’이다. 단순히 타일을 흉내 낸 자재가 아닌, 욕실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안전성, 위생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즈워치

/사진=한샘


반셀프 인테리어 전문가인 디자이너 ‘미대오빠’는 유튜브 채널 ‘미대오빠 인테리어’를 통해 “바닥에 적용되는 ‘누보핏 타일’은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를 획득해 미끄러움 방지는 물론 내마모성까지 탁월해 관리가 매우 편리하다”며 “‘누보핏 월’은 밀착 시공을 통해 곰팡이 번식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고 평가했다.

타일 시공 및 자재 유통 기업을 운영하며 타일 관련 전문 지식을 갖춘 타일 전문가 ‘타일킹’ 역시 소재를 통한 완성도에 주목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타일킹 고대표’를 통해 “누보핏 월은 천연 돌가루가 70% 이상 배합된 SPC 소재를 사용하여 표면이 매우 단단하면서도, 수축팽창이 적어 내구성이 탁월하다”고 분석했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완성은 불필요한 선을 없애는 데 있다. 이지바스5는 기존 욕실의 시각적 복잡함을 유발하던 ‘줄눈’과 ‘몰딩’을 과감히 제거했다.

비즈워치

/사진=한샘


주거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하충효 대표는 유튜브 채널 ‘하충효의 인테리어’를 통해 이지바스5의 ‘사선 엣지 결합’ 공법에 주목했다. 그는 “자재 사이가 정밀하게 맞물려 단차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정밀하게 맞물리는 ‘사선 엣지 결합’ 공법은 소재 간 틈새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물때가 끼지 않으므로 위생 관리가 용이하다. 또 전체적인 시공 완성도도 극대화된다.

아울러 시공 과정에서의 ‘시간적 실용성’도 이지바스5의 강점이다. 기존 욕실 공사가 기존 타일을 깨부수는 과정에서 막대한 소음과 분진을 동반하며 최소 3~5일이 소요됐던 것과 달리, 이지바스5는 이를 최소화해 거주 중에도 단 2일만에 모든 공정을 마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이지바스5는 욕실 공사가 어렵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한샘만의 독자적인 신소재와 시공 기술을 통해 고객들이 거주 중에도 부담 없이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수 있도록 욕실 공간의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워치(www.bizwatch.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비즈워치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헤럴드경제한유원 ‘동반성장몰’ 수해 재난지역 지원 특별 기획전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