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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상위 15개 인디 뷰티 브랜드 거래액 8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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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에이블리 입점 인디 뷰티 브랜드 거래액과 주문 고객 수가 지속 성장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에이블리가 2026년 1월까지 최근 3개월간 상위 15개 인디 뷰티 브랜드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도 각각 62%, 60% 늘었다. '네이밍' '어바웃톤' '체이싱래빗' '듀이트리' '투에이엔' '자빈드서울' '파넬' 등 브랜드가 가파른 거래액 성장세와 함께 톱15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파넬' 거래액은 6.5배 이상(565%) 급증했으며, 에이블리 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지난달 19일 거래액은 직전 주 일평균 대비 6배 이상(522%) 증가했다.

에이블리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인디 뷰티 브랜드 성장의 핵심 원동력으로 보고있다. 에이블리는 연간 1500억건 이상 축적되는 고객 행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해 브랜드와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정확히 연결하고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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