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은 26일 오후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한 '광장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토론마당' 제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국무총리비서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은 26일 오후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한 '광장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토론마당' 제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토론마당은 시민이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숙의형 공론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토론마당에 이어 지역 사회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폭넓게 담아내기 위해 추진됐다.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시민들이 참여해 ▲대표성·비례성·다양성 실현을 위한 지방선거 제도개혁 방안 ▲온라인 플랫폼 기업 '갑질' 방지 제도 마련 ▲통합돌봄 이행 재점검 및 전달체계 보완 ▲송전망 구축의 원칙과 기준 등 네 가지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은 관계 부처와 공유하여 향후 정책 검토 과정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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