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두쫀쿠’ 인기 소주로 번졌다… 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댓글0
동아일보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인기가 주류까지 번졌다.

하이트진로는 27일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유의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향미를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도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브라운, 그린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완성했다.

하이트진로는 업계 최초로 두쫀쿠를 주류로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내달 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이번 한정판 신제품 두쫀쿠향에이슬과 함께 특별한 술자리와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뉴스핌BNK부산은행, 금감원과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 예방캠페인' 실시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