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삼가역 1번출구 주변 4곳에 '용인에프씨로'라는 문구를 새겨 넣은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용인시 |
[더팩트ㅣ용인=조수현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창단을 기념하는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용인FC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경전철 삼가역 1번 출구 주변에 '용인에프씨로'라는 문구를 새겨 넣은 4개의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명예도로 지정과 명판 설치는 새롭게 출범한 '용인FC' 시작을 알리고, 시민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명예도로명은 법정 도로명 주소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축구 도시로 발돋움하는 용인시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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