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구원, 강원지역현안세미나 개최
사진|강원연구원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은 3월 4일 (수) 10:00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 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강원지역현안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현안세미나는 강원연구원이 강원도 18개 시·군과의 정책적 협력 기반 위에서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중장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함께 발굴·논의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두 번째로 개최되는 강릉시 현안 세미나는 강릉의 대표 브랜드인 커피축제를 중심으로 관광·산업·MICE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축제를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도시 성장동력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강릉시의 산업·관광 구조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 체질 전환 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신현식 감성피아 대표는 ‘강릉축제의 글로벌화 현안 및 개선 전략’을 주제로,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은 ‘MICE 산업과 축제를 통한 국제관광도시 실현’을 주제로, 이종덕 문화풀랫폼 봄아 대표는 ‘커피산업기반 관광산업화 및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강원연구원 유영심 박사가 좌장으로 김성용 강릉 커피협회 사무국장, 김영국 강원대학교 교수, 오제열 감독(문화창고 공유 대표), 이지연 커피연구회 회장, 최종관 강릉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은 “강릉의 대표 콘텐츠인 커피축제를 관광·MICE·산업과 연계해 세계가 찾는 축제로 키우고,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국제관광도시 모델을 마련하는 데 강원연구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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