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피스가 조앤프렌즈(ZO&FRIENDS)의 첫 F&B 파트너로 나서며 2026년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컬렉션은 29CM 단독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오프라인 채널까지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29CM에서 진행된 사전 티징 이벤트는 공개 직후부터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ZO&FRIENDS의 그래픽과 프리미엄 약과의 독창적인 만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공식 판매 전부터 초기 물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29CM 기획전에서는 ZO&FRIENDS캐릭터의 귀여운 디자인이 담긴 약과 세트와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앤프렌즈 약과세트’는 캐릭터 조아(ZOA)의 핑크 발바닥을 형상화한 딸기 약과와 구름 모양 초콜릿을 얹은 얼그레이 약과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ZO&FRIENDS 캐릭터 보자기를 더한 ‘조앤프렌즈 약과 & 보자기 세트’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한정 수량 판매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 선발매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간다. 내달 7일부터는 골든피스 한남 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 더현대 서울 등 주요 거점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도 이어진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T2) 면세점 입점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K-디저트와 글로벌 캐릭터 IP가 만나 시너지를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골든피스 관계자는 “ZO&FRIENDS와 함께한 이번 스페셜 컬렉션이 소비자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와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간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해 차별화된 ‘IP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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