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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MP 머티리얼스(MP)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자동차 제조업체와 희토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텍사스주에 건설할 예정인 자석 생산 공장을 위한 유사한 계약 협상도 추가로 진행 중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에 있는 MP머터리얼스 광산에 놓인 희토류 포대 [사진=블룸버그통신] |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광물 생산업체인 MP 머티리얼스는 목요일, 모터 제조에 핵심 소재로 쓰이는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발표는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이뤄졌으며, 계약 규모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자동차, 소비자 가전, 방위 기술에 필수적인 희토류 소재의 공급 확보를 위해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최신 신호다. MP 머티리얼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광물 국내 생산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생산 능력 증대를 위해 지난 2025년 국방부로부터 4억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제임스 리틴스키 최고경영자는 인터뷰에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희토류 자석 제조 공장 '10X'에서 생산될 자석을 공급하기 위해 다른 기업들과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리틴스키 최고경영자는 "현재 공급망 전반에 걸쳐 관심이 매우 높다. 많은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10X에서 다수의 계약이 나올 것이라는 결론을 자연스럽게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MP 머티리얼스는 이미 제너럴 모터스(GM)와 희토류 소재, 합금, 완성 자석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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