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며 직접 참가자를 모집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식량 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부는 전북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확고히 세워 미래 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을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자리에 함께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다.
한편 이날 타운홀미팅에서는 새만금 규제 철폐와 RE100 기반 신산업 거점화, 공공기관 이전 및 ‘3특’ 인센티브 확보 등의 내용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