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등의 활동가들이 26일 국회 앞에서 자녀산재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아버지의 직업적 유해물질 노출로 인해 건강손상을 갖고 태어난 자녀, 이른바 ‘아버지 자녀산재’ 피해자의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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