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북창동 화재 현장. 독자 제공 |
26일 서울 중구 북창동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는 오후 6시 24분 112를 통해 접수됐다.
서울 중구 북창동 화재 현장. 독자 제공 |
이날 오후 7시 20분 기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유독가스가 바람을 타고 북창동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서울 중구 북창동 화재 현장. 독자 제공 |
소방 당국은 소방차 21대와 소방관 84명 등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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