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사야 SNS |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오늘(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잔치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이어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야는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과 사야는 같은 색의 커플 한복을 입고 하루를 안고 있었다. 하루 군은 색동저고리를 입은 귀여운 도령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2년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얻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심형탁은 지난 18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하루 군의 돌잔치에 참석한 박술녀 디자이너에게 "선생님이 백일, 이백일 한복까지 다 해주셨다. 그리고 돌 한복까지 직접 다 맞춰 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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