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부산 사상구 학교서 고소작업차량 전도…작업자 3명 추락

댓글0
파이낸셜뉴스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26일 오후 2시 5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학교에서 작업자 3명이 고소작업차량 작업대 위에 타고 있던 중 지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작업자 3명 중 1명은 척추골절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나머지 2명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학교 옥상에서 방수공사를 위해 15m 높이의 작업대 위에 올랐다가, 차량이 전도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