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써브웨이 |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써브웨이가 △오렌지 초코칩 쿠키 △포테이토 베이컨 수프 △꼬마빵 등 사이드메뉴 3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메인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오렌지 초코칩 쿠키는 달콤한 초코와 상큼한 오렌지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식사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국내산 감자를 사용한 포테이토 베이컨 수프는 부드럽고 진한 맛에 베이컨의 풍미를 더해 든든함을 살린 메뉴다. 하프, 레귤러로 구성되며 매장별로 제공되는 수프 종류는 상이할 수 있다.
기존 ‘엑스트라 화이트 브레드’는 ‘꼬마빵’으로 명칭을 변경해 판매한다. 꼬마빵은 수프와 함께 곁들여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에도 추가해 가볍게 곁들이기에도 적합한 사이드 메뉴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고객들이 메인 메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이드메뉴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맛의 재미를 한층 더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dy17@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