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4조 636억원으로 1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280억원으로 45.3% 증가했다. 주력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에서 주문이 늘어난 데다 자전거 사업부 스캇(SCOTT)의 적자 폭이 축소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4분기 실적도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 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5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264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자회사 스캇은 지난해 매출 1조 1223억원으로 17.7% 성장했고, 당기순손실은 1297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