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파리바게뜨 소비자 부담 던다… 11종 가격 인하

댓글0
스포츠서울

사진 | SPC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파리바게뜨는 빵·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내달 13일부터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빵 류 대상 품목은 총 6종이다. 단팥빵, 소보루빵, 슈크림빵, 홀그레인오트식빵, 3조각 카스테라, 프렌치붓세 등이다. 개당 100~1000원 낮춘다.

케이크는 총 5종이다. 헌트릭스 골든 케이크, 소다팝 케이크 등이다. 최대 1만원 인하한다.

3월 중 1000원짜리 가성비 크라상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소비자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 뉴스핌BNK부산은행, 금감원과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 예방캠페인' 실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