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고객 대상 스릭슨 골프공 또는 전용 케이스 증정
니콘이 다가오는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쿨샷 프로쓰리 스테빌라이즈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 니콘이미징코리아 |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골프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COOLSHOT PROⅢ STABILIZED’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OOLSHOT PROⅢ STABILIZED는 COOLSHOT 시리즈 중 최고 성능을 탑재한 모델로 알려졌다. 진화된 하이퍼 리드(Hyper Read) 기술을 통해 목표물 거리와 관계없이 0.1초만에 측정 결과를 표시한다. 특히 8~1200야드(7.5~1090m) 범위에서 안정적인 측정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광학 렌즈 시프트 방식 손 떨림 보정 기능이 적용돼 파인더 시야와 함께 레이저광의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릭슨 골프공 Z-STAR DIVIDE’ 또는 COOLSHOT 전용 케이스 ‘CS-CS2 WH’ 중 1종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참여 방법은 5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후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8일까지 정품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장 연장 신청, 6월 15일까지 이벤트에 등록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부장은 “COOLSHOT PROIII STABILIZED는 빠르고 정확한 거리 측정을 필요로 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니콘의 거리 측정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