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본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직원이 상품을 들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3일까지 백화점 전 지점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과 찹쌀, 수수 등의 오곡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원하는 부럼을 선택해서 포장할 수 있는 '부럼 햄퍼 기프트(Gift)'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부럼세트, 볶음피스타치오, 피호두 등이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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