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물류(대표 강성민)가 지난 2월 1일 창원지사를 개소하며 효율적인 운송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섰다.
명도물류는 경남권 직영 배차와 영업전담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창원에 지사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창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사업소를 확장해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영역 확장을 통해 지역별 배차 인력으로 대형 화주사와 물리적 거리를 좁혀 차주에게 더욱 안정적으로 물동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성민 대표는 “사업소의 확장은 명도물류가 갖춘 탄탄한 기반을 보여주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물류 운송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사업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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