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대상 청정원 |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브랜드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지난 2023년 첫 출시 이후 조화로운 영양 설계로 호응을 얻고 있는 그레인보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건강 식단 선택지를 한층 넓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치킨&바질’은 현미,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닭가슴살을 더해 단백질을 강화했습니다. 여기에 향긋한 바질페스토와 아보카도,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높습니다.
각 잡곡의 특성에 맞춘 조리법을 적용해 최적의 밥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100g당 당류 함량이 1g 수준에 불과한 저당 제품이며, 나트륨 함량 또한 유사 식품 대비 25% 이상 낮췄습니다.
그레인보우는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대상은 오는 2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신년 기획전을 열고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한 봉지(200g)당 단백질은 9g을 함유해 운동 전후 가벼운 식사로 적합하다”며 “냉동 상태에서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완성되는 파우치 형태라 직장인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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