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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가정용 체성분 체중계 ‘InBody fit’ 와디즈 본펀딩 27일 시작…사전알림 2,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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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인바디가 와디즈를 통해 가정용 체성분 체중계 ‘InBody fit’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본펀딩을 2월 27일(금)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는 인바디가 그동안 가정용 체성분 체중계 제품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온라인 기획전 ‘InBody, Thank you everybody’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인바디는 병원·피트니스 현장에서 축적한 체성분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은 물론 가족 단위의 건강관리 니즈까지 아우르는 제품 경험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기획전 역시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고 가정에서도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바디 fit 와디즈 프로젝트는 2월 11일 사전 오픈 이후, 본펀딩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사전알림 신청자는 약 2,500명에 달하며, 본펀딩 오픈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인바디는 이러한 사전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충분한 정보를 확인한 뒤 참여할 수 있도록 제품의 핵심 가치와 사용 경험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특히 참여형 플랫폼 특성상 제품 선택 과정에서 ‘가격’뿐 아니라 ‘내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크다는 점을 반영해, 체성분 체중계를 일상 루틴에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안내를 강화했다.

인바디 핏은 가정에서도 보다 정밀한 체성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체중·체지방률·골격근량 등 핵심 지표를 간편하게 측정하고 전용 앱과 연동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측정 결과는 시각화 리포트와 AI 기반 분석을 통해 제공되며, 개인의 목표와 생활 패턴에 맞춘 맞춤형 건강 조언까지 지원한다. 나아가 측정–분석–조언–보상으로 이어지는 관리 구조를 통해 사용자의 실천을 유도하고, 작은 변화가 지속적인 습관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인바디 관계자는 “InBody fit 와디즈 본펀딩은 2월 27일 시작되며, 사전알림 신청이 약 2,500명에 이를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생활 방식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가정에서도 쉽고 꾸준하게 건강관리 루틴을 이어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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