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배달의민족, 입점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

댓글0
인더뉴스

인더뉴스(iN THE NEWS) 이종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이 이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플랫폼을 위해 입점 파트너 서비스 명칭을 개편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파트너가 이용하는 배민 서비스 명칭을 현행 배달방식과 목적, 구조에 맞도록 개선해 우선 ‘주문유형’과 ‘광고’로 구분했습니다.

기존에는 배민 파트너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이 광고상품이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여 있었는데, 이번 개편으로 주문받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와 추가 노출을 위한 광고상품을 명확히 분리해 파트너가 한눈에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문유형은 배민에서 주문받기 위해 가게가 기본적으로 이용하는 서비스이며, 광고는 가게 추가 노출을 희망하는 파트너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활용하는 상품입니다.

주문유형에 속한 각 서비스명은 실제 배달 방식에 맞게 변경해 ‘배민1플러스’는 ‘배민배달’로, ‘오픈리스트’는 ‘가게배달’로, ‘배민포장주문’은 ‘픽업’으로 각각 바뀝니다.

배민 관계자는 “서비스 이용 시 혼선을 최소화하고, 파트너들이 가게 운영과 매출 확대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네이밍 개편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인더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금융신문경동나비엔, 초고화력·안전장치 '매직 인덕션' 강화
  • 헤럴드경제한유원 ‘동반성장몰’ 수해 재난지역 지원 특별 기획전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