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고객 접점 최일선에서 배송·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기사들의 사기 진작과 친절 배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최학영 한진 일산중앙 집배점/일산지점 기사, 권오길 한진 중동 집배점/부천지점 기사, 배재영 NS홈쇼핑 SCM팀장,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이사 |
이번에 선정된 친절 배송 택배기사는 총 34명이다. 한진 19명, CJ대한통운 9명, 롯데글로벌로지스 6명이다. 시상식에는 NS홈쇼핑 고객서비스본부 유대희 이사와 각 택배사 관계자,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포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했다. 친절 배송 기사 30명에게 1인당 10만원, 'NS배송 히어로' 4명에게는 1인당 50만원이 지급됐다. 선정은 VIP 고객 배송 건을 기준으로 각 택배사 추천 기사 중 고객 친절 리뷰와 배송·수거 과정의 서비스 품질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다.
유대희 NS홈쇼핑 이사는 “앞으로도 협력 택배사와 함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배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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