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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뷰티 브랜드 ‘포포라보’ 런칭 …천사의 열매 ‘포포’ 담은 홀리스틱 뷰티 솔루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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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포포라보 브랜드


비건 뷰티 브랜드 ‘포포라보(PAWPAW LABO)’가 2월 공식 런칭하며 뷰티 시장에 진출했다.

포포라보는 출시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비건 케어 ‘올인원 라인’, 전문 기능성 헤어케어 ‘안티 그래비티 볼륨 라인’ 을 선보인다.

포포라보는 ‘천사의 열매’로 알려진 포포(PAWPAW)의 핵심 효능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에 천사의 손길을, 삶에 자연의 안정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다. 자연 유래 성분과 더마 스킨케어 기술을 접목해 피부와 일상의 편안함을 함께 고려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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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라보 제품


‘올인원 샴푸 앤 바디워시’와 ‘올인원 헤어 앤 바디 컨디셔너’는 파파야 열매 추출물과 페이셜 더마 성분을 담아 피부 각질 케어와 보습에 특화된 제품이다. 두피부터 바디까지 한 번에 케어 가능한 올인원 타입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몰디브 해변을 연상시키는 프리미엄 퍼퓸 그레이드의 망고&코코넛 향으로 이국적인 힐링 타임을 완성한다.

기능성 헤어케어 라인인 ‘안티 그래비티 볼류마이징 샴푸’와 ‘안티 그래비티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볼륨 관리, 탈모 증상 완화, 향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하는 3-in-1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자연 유래 더마 스킨케어 성분이 두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시그니처 ‘아델로즈’ 향은 향수처럼 은은하게 지속되는 롱래스팅 헤어 퍼퓸 효과로 런칭 초기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포포라보 관계자는 “자연의 순수한 선물인 포포 열매의 생명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천사의 손길과 같은 안정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피부와 모발은 물론 사용자의 감각까지 고려한 홀리스틱 뷰티 경험을 통해 뷰티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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