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
▲ 해양수산부는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 선사의 친환경 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연안 선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을 기준으로 당해연도나 전년도에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해 액화천연가스(LNG), 전기, 하이브리드 추진 등 3등급 이상의 친환경인증 선박을 건조 중이거나 건조를 마친 연안 선사 등이다. 인증 등급과 선박 건조 비용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선가의 1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취득세 경감 혜택도 주어진다. 구체적인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연합뉴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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