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되길"
정부가 열대 폭풍 피해가 발생한 마다가스카르에 1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6일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마다가스카르에는 최근 사이클론(인도양 열대성 폭풍)이 덮치면서 수십명이 사망하고 담벼락이 무너지거나 통신망·전선이 끊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아주경제=최윤선 기자 solarcho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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