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약과 브랜드 골든피스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ZO&FRIENDS(조앤프렌즈)와 협업해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골든피스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에서 ‘ZO&FRIENDS 약과세트’ 티징 페이지를 공개하며 MZ세대와 팬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ZO&FRIENDS와 F&B 분야의 첫 만남으로, 캐릭터의 세밀한 디테일을 약과에 접목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조아(ZOA)’의 핑크색 발바닥을 형상화한 딸기 발자국 개성약과와 구름 모양 눈썹을 재현한 얼그레이 찹쌀 약과 등 캐릭터 포인트를 살린 독창적인 라인업이 특징이다.
골든피스는 가족이나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ZO&FRIENDS의 ‘조아(ZOA)’, ‘앤(A&NE)’, ‘아기(AKI)’, ‘자기(ZAKI)’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틴케이스와 한정판 보자기 세트를 함께 구성했다. 틴케이스는 제품 섭취 후에도 보관 용기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골든피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에 대해 “일상 속 디저트 타임과 ZO&FRIENDS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따뜻한 행복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라며 “29CM 선발매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제품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 컬렉션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29CM 앱에서 상세 구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 판매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