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아닙니다” 싱크홀에 빠진 자동차동아일보입력2026-02-26 04:30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24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내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자동차 2대가 구멍에 빠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신호 대기 중 갑자기 땅이 꺼졌으나 차량에 탑승 중이던 운전자들은 행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했다. 오마하=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