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고(故) 정주영 현대자동차그룹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25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자리했다. 참석 일정은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김 여사를 공연장 내부로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도 함께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산업 발전과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정 창업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선우예권이 협연해 추모 무대를 꾸몄다.
[이투데이/여다정 기자 (yeop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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