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일 신영증권 신임 사장 / 사진제공= 신영증권(2026.02.25) |
김대일 신임 사장은 오는 6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에 선임될 예정으로, 신영증권은 금정호 대표이사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신영증권은 25일 김대일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968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와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MSF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1996년 대한종합금융에 입사하며 금융업계에 발을 들였다. 1999년에는 신영증권에 입사했으며 28년째 신영증권에 몸담고 있는 내부 인사다.
그는 입사 후 경영전략, 리스크관리, 관리회계, 장외파생상품 분야를 두루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에는 WM과 패밀리헤리티지 등에서 전문성을 키웠다. 2024년부터 WM, 자산배분 총괄을 맡으며 부사장을 역임했고, 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다음은 김 사장의 프로필.
◇ 출생
▲ 1968년생
◇ 학력
▲ 1986년 덕진고등학교 졸업
▲ 1994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2004년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MSF 석사 졸업
◇ 주요 경력
▲ 1996.07 ~ 1999.05 대한종합금융
▲ 1999.05 신영증권 입사
▲ 1999.05 ~ 2003.03 경영전략, 리스크관리, 관리회계
▲ 2004.04 ~ 2015.03 장외파생상품(과장~이사)
▲ 2015.04 ~ 2019.03 Asset Allocation 본부장(상무, 헤리티지신탁 및 고객자산운용)
▲ 2019.04 ~ 2020.03 Asset Allocation 본부장(전무, 헤리티지신탁 및 고객자산운용)
▲ 2020.04 ~ 2021.02 패밀리헤리티지 및자산배분솔루션본부장(전무)
▲ 2021.03 ~ 2024.02 WM총괄(전무)
▲ 2024.03 ~ 2024.03 WM, 자산배분 총괄(전무)
▲ 2024.04 ~ 2026.02 WM, 자산배분 총괄(부사장)
▲ 2026.03 ~ 현재 신영증권 사장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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