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고객 대상 건강한 습관 메시지 전해
‘제품 판매 회사가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전하는 회사’ 강조
‘제품 판매 회사가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전하는 회사’ 강조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가 고객에게 건강 철학을 담은 엽서와 지난해 집필한 ‘세븐 해빗’을 선물한다. 사진 | 세라젬 |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가 고객에게 회사 지향 건강 철학을 직접 전한다고 밝혔다.
고객 사은품은 감사 메시지가 담긴 엽사와 지난해 이 대표이사가 집필한 ‘세븐 해빗(7-Habit)’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세라젬이 단순히 제품 판매 기업이 아니라,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고 실천을 돕는 회사라는 브랜드 철학을 소개한다.
이 대표이사는 메시지를 통해 “건강은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의 결과”라며 제품 자체보다 지속적인 실천과 생활 속 루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라젬이 지향하는 건강 관리가 치료 중심 접근이 아닌 생활 속에서 습관 형성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세라젬의 역할은 고객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고 정의했다. 회사의 제품은 건강한 습관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이어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며 건강 루틴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대표이사와 세라젬 웰라이프랩(Well Life Lab)이 공동 집필한 ‘세븐 해빗’은 생활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해 제작됐다. 누구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세라젬은 제품 설치 이후를 고객 여정의 ‘시작’으로 정의했다. 의료기기 기반 기술력과 건강 콘텐츠와 철학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장기적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 대표이사의 감사 메시지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선택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와 함께, 세라젬이 지향하는 ‘건강한 습관 중심의 라이프케어’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품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 건강한 변화에 동행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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