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조인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조인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은 세 가지 콘셉트를 통해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먼저,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하여 특유의 청량한 미소와 함께 꾸밈없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베이지 톤 니트 착장에서는 부드럽고 깊은 눈빛을 통해 화면을 가득 채우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수트를 착용하고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연출된 마지막 컷에서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로 배우 조인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하게 했다.
조인은 2018년 연극 '폴인러브'로 데뷔해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 '모범택시', '나의 완벽한 비서', '함부로 대해줘', '사랑의 이해', '내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표현력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조인은 오는 3월 13일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특별 출연 예정이다.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다채롭고 깊은 매력을 선보인 조인이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통해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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