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뉴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대형 우크라이나 국기와 죄수복을 입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등신대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현수막에는 “우리가 든 깃발은 자유의 깃발”이라고 적혀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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