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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는 웃었는데, 주가 쉬어가기…다음장 방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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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소폭 약세로 마친 가운데 25일장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장에서 소폭 약세로 마쳤다. 이날 NXT기준 10만15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0.49%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11% 상승한 5969.64에 장을 마쳤다. 장세의 강세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9위에 랭크돼있다. 이날 시가총액 10개 기업중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외한 9개 기업은 전부 강세로 마감하기도 했다.

최근 원전주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실질적인 프로젝트 진척 여부와 개별 기업의 수주 가시성이 주가 흐름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투자자들 역시 단순 기대감보다는 실제 계약 성과와 실적 반영 시점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당분간은 개별 이슈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되며, 단기 흐름과 함께 중장기 방향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장에서 개인은 48만3717주를 기관은 2만9286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9만3629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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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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