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우크라이나)=AP/뉴시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3번째)이 24일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키이우를 찾은 10여명의 유럽 고위 지도자들과 함께 키이우 마이단 광장에서 전사자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그는 이날 4년 간 계속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한 치명적 피해에도 불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인을 무너뜨리지 못했고, 전쟁에서 승리하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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