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시황판에 ‘20만전자’와 ‘100만닉스’ 고지를 밟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이날 반도체 ‘투 톱’의 상승에 힘입어 5969.64에 마감하며 ‘육천피’(코스피 6000)까지 불과 30.36포인트만을 남겨뒀다.
유희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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