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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UAE 약국 체인 입점...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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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파머시’ 62개 매장 1차 입점…단계적 확대 예정
서울경제


제로투세븐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아랍에미리트(UAE) 대표 약국 체인 ‘아스터 파머시’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스터 파머시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아스터 DM 헬스케어’ 산하 약국 부문으로, 중동 지역에서 병원·클리닉·약국을 아우르는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궁중비책은 현지 200여 개 매장 가운데 62개 매장에 1차 입점했으며 아스터 파머시의 공식 온라인몰인 ‘마이 아스터 UAE’에도 동시 입점했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베이비 라인과 키즈 라인, 선케어 등 총 14개 품목이다. 궁중비책은 의료 네트워크 기반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하고 향후 입점 매장과 품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UAE는 중동 내 소비력과 유통 인프라가 가장 발달한 시장 중 하나로, 글로벌 브랜드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며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약국 채널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현영 기자 nonsto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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