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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6 시즌 후원…7년 연속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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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호(왼쪽) 슈퍼레이스 대표와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대표가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토요타코리아]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토요타코리아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2026 시즌에 대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으로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모터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협약식에는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대표와 마석호 슈퍼레이스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는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2025 시즌부터‘슈퍼 6000 클래스’ 명칭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로 변경한 바 있다.

2026 시즌부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규정의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역대 가장 빠른 레이스를 선보인다. 결승 주행 거리를 기존 170km에서 100km 내외로 단축해 관중들에게 늘어지는 구간 없이 처음부터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대표는 “모터스포츠에 대한 진정성을 갖춘 브랜드로서 7년 연속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을 통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이 추구하는 극한의 도전과 운전의 재미가 생생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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