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대통령 "국제행사 국민 접근성 위한 제도개선 필요"

댓글0
24일 국무회의에서 올림픽등 접근성 언급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국제 행사에 대한 접근권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폐막했다. 선수단 모두의 뜨거운 도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스포츠 외교에서도 값진 성과가 있었고 팀코리아 정신으로 국민에게 뜻깊은 겨울을 안겨준 선수단에 감사한다”고 했다.

다만 그는 이번 올림픽 열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한편으로 짚어볼 부분이 있는데 우리 선수들의 투지와 활약에도 과거 국제 대회와 비교하면 사회적 열기가 충분히 고조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

그는 “오는 6월에는 북중미 월드컵도 예정돼 있는데 국제적 행사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