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공간의 경쟁력은 얼마나 스마트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일상 속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오는 3월 분양을 앞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로봇배송 기반 스마트 상가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미래형 주거 생활을 구현할 예정이다.
단지 1층 입점 상가에는 주문 처리 시스템이 구축되며, 여기에 주거 플랫폼 홈닉(APP) 기반 주문 연동 기능이 결합된다. 입주민은 홈닉을 통해 상가 주문부터 결제, 배송 상태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 정보는 시스템에 즉시 연동돼 자동 처리된다.
배송은 단지 전용 배송 로봇이 담당한다. 특히 아파트 EV 시스템과 연계된 자동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이 적용 되어, 로봇이 스스로 층을 이동해 배송을 완료하는 구조다. 사람의 개입 없이 주문부터 도착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시간과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상가는 단지 내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 생활 편의성과 상업 활성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로, 단지 전반의 주거 만족도 역시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스마트 시스템을 누릴 수 있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범어역 생활권 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상업시설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단지 내 상가 역시 풍부한 상권 형성이 기대되는 환경으로 로봇배송 시스템과의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기술이 생활을 움직이고, 시스템이 편의를 완성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오는 3월 분양을 통해 스마트 주거 환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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