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댓글0
연합뉴스

불법 카메라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금정경찰서는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달 초 부산 금정구 자신이 재직 중인 한 회사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5일 이 회사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아 경찰이 수사하던 중 A씨가 다음날 경찰서를 방문해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을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