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JTI 코리아가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을 전국 소매점에 출시한다.(사진=JTI코리아)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JTI코리아가 더블캡슐 제품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MEVIUS LBS Nicety 3㎎)'을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은 서로 다른 맛의 두 가지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조화를 이루며 깊고 풍부한 맛과 익숙한 시원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팩 디자인 또한 분홍빛 배경에 갈색을 더해 제품 특유의 상큼함과 깊이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기존 LBS 더블캡슐 라인업과 동일하게 이 제품에도 두 가지 담배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모든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기술에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SS(Less Smoke Smell) 특수 기술을 사용했다.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 0.20㎎이며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에서 4600원에 판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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