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자동차들이 불에 타 검게 그을린 채 도로를 막고 있는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전날 멕시코군이 ‘엘 멘초’로 알려진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를 사살한 이후 전국 6개 주에서 군 작전을 차단하기 위해 카르텔의 차량 방화와 고속도로 봉쇄 등이 이어졌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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