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하와이(Hawaii)는 전 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망하는 허니문 목적지이다. 인천에서 오아후(Oahu)까지 직항으로 약 9시간이면 닿는 이곳은 에메랄드빛 바다 전망과 쇼핑, 미식,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두루 갖추고 있다. 가깝고 화려하면서도 편안한 하와이는 일정이 짧거나 긴 허니문 모두에 최적의 선택지다.
팜투어는 2월 한 달간 ‘트래블 마트’를 운영하며, 2월 2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그 하이라이트인 ‘글로벌 직거래 축제’가 열린다. 발리·하와이·태국·유럽 등 전 세계 25개 럭셔리 호텔과 관광청이 참가하는 이 행사에서는 각 호텔의 현지 결정권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혜택과 정보를 전달한다. 예비부부들이 중간 단계 없이 리조트 측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현장에서 호텔을 결정한 고객에게는 팜투어의 하와이 독점 서비스가 그대로 이어진다.
오는 2월 28일(토)과 3월 1일(일) 양일간 팜투어 서울본사에서 개최되는 ‘제2회 2026 팜투어 허니문 트래블 마트’. 사진제공|팜투어 |
공항 픽업부터 전용 셔틀까지, 오아후 품은 팜투어 독점 서비스
팜투어는 하와이 호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자유여행의 편의를 극대화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공항과 호텔을 잇는 왕복 픽업 서비스는 기본이고, 주 2회 운행하는 ‘알로하 팜 셔틀버스(Aloha Palm Shuttle)’를 통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Waikele Premium Outlets)과 알라모아나 센터(Ala Moana Center) 등 주요 거점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와이키키 중심부 알로힐라니 리조트 내에는 팜투어 전용 라운지도 운영한다. 무제한 코나 커피(Kona Coffee)를 즐기며 쉬어가거나, 여행 중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낯선 땅에서 든든한 거점이 되어주는 서비스다.
와이키키 중심 알로힐라니 호텔 1층에 위치한 팜투어 전용 라운지. 사진제공|팜투어 |
하와이 럭셔리의 대명사, 더 리츠칼튼 와이키키 비치
더 리츠칼튼 레지던스 와이키키 비치(The Ritz-Carlton Residences, Waikiki Beach)는 2024년 와이키키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로 선정된 곳이다.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해 있으며, 취사 시설을 갖춘 레지던스형 구조로 장기 투숙객에게도 이상적인 환경이다. 2월 트래블 마트 기간에 3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약 380달러 상당의 카바나 하프데이(Cabana Half-day) 이용권을 증정하며, 객실 유형에 따라 최대 100달러의 리조트 크레딧도 제공한다.
럭셔리 레지던스 콘셉트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더 리츠칼튼 와이키키 비치. 사진제공|팜투어 |
전 객실 오션 프론트, 프린스 와이키키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는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오아후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기간에는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서비스와 함께 오션프론트 하버 객실을 15층 이상 고층으로 업그레이드해 준다. 3박 이상 투숙 시에는 조식부터 석식, 주류까지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클럽 라운지 혜택이 매일 적용된다.
오아후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프린스 와이키키. 사진제공|팜투어 |
도심 속 세련된 휴식,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OUTRIGGER Waikiki Beachcomber Hote)는 와이키키 메인 스트리트 중심에 자리해 주변 맛집과 쇼핑센터 접근성이 탁월하다. 최근 대대적인 개보수를 마치고 현대적인 객실로 새단장했다.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파셜 오션뷰에서 오션뷰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며, 리조트 피(Resort Fee) 면제와 기념품 증정까지 더해진다. 알짜 혜택이 촘촘히 얹혀 있어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커플에게 특히 어울린다.
오아후 번화가 중심에 위치한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 전경. 사진제공|팜투어 |
100만 리터 수족관이 로비를 채우는 곳, 알로힐라니 리조트
알로힐라니 리조트 와이키키 비치(Alohilani Resort Waikiki Beach)는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다르다. 100만 리터 규모의 대형 수족관 ‘오 바(O Bar)’가 공간 전체를 장악하고 있어, 투숙객은 물고기 떼 사이에 앉아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와이키키 해변과 바로 맞닿은 입지도 강점이다. 2월 계약 고객에게는 10층 이상 객실 업그레이드를 보장하며, 후기 작성 시 수제 맥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롱보드 클럽(Longboard Club) 라운지 이용권을 증정한다.
로비 대형 수족관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알로힐라니 리조트 와이키키 비치. 사진제공|팜투어 |
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리조트,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Outrigger Reef Waikiki Beach Resort)는 와이키키 해변에 가장 인접한 리조트 중 하나다. 2021년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한층 세련된 면모를 갖췄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션타워 오션뷰 객실을 오션프론트로 업그레이드해 주며, 조식과 주류, 핑거푸드를 매일 제공하는 보이저 47(Voyager 47) 클럽 라운지 이용권이 전 숙박 기간에 걸쳐 제공된다.
와이키키 해변과 맞닿은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전경. 사진제공|팜투어 |
2월 28일, 행사장에서 만나는 현지 전문가들
오는 2월 28일 행사에서는 25개 호텔의 현지 결정권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리조트별 최신 정보와 특전을 안내한다. 곤트란쉐리에(Gontran Cherrier)의 다과 서비스와 함께 독일 하이드로마(Hydroma) 조리도구 등 풍성한 사은품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팜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니문 트래블 마트 28일(토) 방문 고객 전원에게 특별 증정되는 독일 하이드로마 조리기구 세트. 사진제공|팜투어 |
ABOUT PALMTOUR
팜투어는 2003년 설립 이래 한국여행업협회 공식 통계 기준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약 2만 쌍이 팜투어와 함께 허니문을 떠난다.
팜투어의 경쟁력은 리조트와 맺은 직거래 계약에 있다. 몰디브, 발리, 하와이 등 전 세계 주요 럭셔리 리조트와 가격 및 특전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일반 예약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혜택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업계 유일 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에 가입해 고객 안전을 보장한다. 전국 16개 지점에 180명의 허니문 전문가가 상주하며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24시간 현지 긴급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
‘제2회 2026 팜투어 허니문 트래블 마트’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팜투어 |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