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3일 주초장에서 약세로 마감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3일 NXT 기준 10만28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0.68%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장중 고가로 10만58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지키지는 못했다. 장중 저가로는 10만10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앞서 지난 주말을 앞두고 연속 강세로 10만원대에 오른 바 있다. 2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된 가운데 주말까지 주가 흐름에 이목이 쏠린다. 10만원선을 지켜낼지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국내 원전주들은 23일 각기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대창솔루션, 우리기술 등은 10%대 급등세를 보인데 비해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해 한국전력 등은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향후 테마군이 어떤 동향을 보일지도 체크해야할 듯하다. 또한 글로벌 원전주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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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