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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복귀' 국민의힘 간판, 당명 개정은 '지선 이후'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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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한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기존 당명을 지운 구조물이 철거돼 있다. 23일 오후 국민의힘 당사 간판(사진 위)과 지난 19일(아래)의 모습. /박헌우 기자·김성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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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한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기존 당명을 지운 구조물이 철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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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2일 "당명 개정은 지방선거 이후 마무리하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이 모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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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최고위에서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두 가지로 압축해 논의했지만 "당명 개정은 강령과 기본정책 등과 함께 이뤄지는 사안"이라며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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