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조성환 전 조이웍스앤코 대표를 지난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성동구 성수동의 폐교회 건물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이 불매 움직임을 보이자 조 전 대표는 지난달 7일 사과문을 내고 사임했다.
하지만 공개 사과에도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호카의 미국 본사는 조이웍스앤코와 총판 계약도 해지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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