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하청업체 폭행한 호카 총판 前 대표 불구속송치

댓글0
지난주 상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한 운동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사의 전 대표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3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조성환 전 조이웍스앤코 대표를 지난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성동구 성수동의 폐교회 건물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이 불매 움직임을 보이자 조 전 대표는 지난달 7일 사과문을 내고 사임했다.

하지만 공개 사과에도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호카의 미국 본사는 조이웍스앤코와 총판 계약도 해지했다.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