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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HDC현대EP 대표이사. HDC현대EP 제공 |
HDC그룹은 HDC현대EP 대표이사로 신우철 전 세나테크놀로지 전무(58·사진)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HDC현대EP는 자동차·전기전자·건설 산업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첨단소재 기업이다. 신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삼성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에 입사해 약 30년간 삼성그룹과 롯데그룹의 화학·소재 계열사에 몸담아 왔다.
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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