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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오' 국내 평단과 실관람객 호평 담은 리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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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영화 '대디오'가 언론과 평단, 그리고 실관람객의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 택시를 향해 걸어가는 다코타 존슨의 모습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평가를 담아냈다. 여행의 여운이 남은 표정 위로 더해진 문구들은 영화가 전하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평단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을 표했다. "진실로 따뜻한 세상은 낯선 타인과 주고받을 뜻밖의 온기를 품은 세상이라고 말하는 영화"(조선일보 신정선), "앞으로 갈 길에 대한 힘을 얻는 '사람'을 담은 영화"(위드인뉴스 문자영)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대화는 택시보다 먼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준다"(이용철 평론가), "밀도 있게 압축한 인생, 102분"(박태식 평론가)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다코타 존슨과 숀 펜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두 배우의 케미로 보여준 설렘, 긴장, 공감, 위로"(시사투데이 류철현)라는 평가와 함께 "그토록 진솔한 인생 상담을 해주다니. 숀 펜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싶네"(옥선희 평론가)라는 반응도 눈길을 끈다.

해외 평단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열어가는 두 낯선 사람 사이의 이야기"(Austin Chronicle), "영화의 핵심 메시지는 소통과 공감"(The Associated Press)이라는 반응이 전해졌다.

영화 '대디오'는 뉴욕 JFK 공항에서 택시에 탄 '그녀(다코타 존슨)'가 운전사 '클라크(숀 펜)'와의 대화를 통해 마음속 깊이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예상치 못한 위로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_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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